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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연] 천상의 몰디브서 잡힌 물고기 배 갈라보니…쓰레기 우르르 [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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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9-12-11 16:08 조회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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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휴양지 몰디브의 바다에서 낚은 물고기도 플라스틱 쓰레기의 공격을 피해가지 못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몰디브의 한 어부가 바닷물고기의 배를 갈라 그 속에서 각종 쓰레기를 꺼내는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던졌다. 이 물고기는 현지에서 자이언트 트레발리(giant trevally)라 부르며 전갱이과에 속한다. 길이가 1m가 넘을 만큼 대형 어종으로 많은 낚시꾼들에게는 꿈의 어종으로도 통한다. 문제는 꿈의 어종이 이제는 악몽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어부는 "물고기의 위 속에서 정말 많은 플라스틱과 각종 쓰레기들이 쏟아져나왔다"면서 "이같은 상황이 과거보다 자주 반복돼 주민들이 충격을 받은 것은 물론 슬픔에 빠져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바다에 물건을 버리는 것은 이처럼 많은 생물에게 악영향을 미친다"면서 "이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904601013&wlog_tag3=naver#csidxa3f6191e9178f71bad9b7289b27de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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