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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미래로부터 빌려온 귀중한 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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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해변엔 중국 페트병…거문도 삼킨 플라스틱 [중앙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16 바다 위 거대 쓰레기섬 5개…‘식탁 공동체’ 한·중 공동 대처를 [중앙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15 고성앞바다 전국 최초 상괭이 보호구역 지정 [경남매일신문] 인기글첨부파일 최고관리자
14 해양환경 지킴이로서 역량강화, 환경 홍보 뜻 모으다 [출처: 경남매일] 인기글첨부파일 최고관리자
13 (사)한국해양환경문화보존협회, 다대포해수욕장 환경정비 [출처: 국제신문] 인기글 최고관리자
12 플라스틱 기어들어간 소라게…57만마리 집어삼킨 '죽음의 덫' [출처: 중앙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11 해마다 바닷새 5000마리, '한국산 플라스틱 쓰레기' 먹고 죽는다 [출처: 경향신문] 인기글 최고관리자
10 한국 해양환경문화보존협회ㆍ신라대 `바다 생태계 학술 교류 및 연구 위한 MOU 체결 [출처: 영남연합뉴스] 인기글관련링크 최고관리자
9 해양환경문화 보존에 전초기지 바다 살리기 환경 캠페인펼쳐 [출처: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의 블로그 19.08… 인기글관련링크 최고관리자
8 김해환경단체, 日 원전 오염수 태평양 방류 규탄 [출처:경남매일] 인기글관련링크 최고관리자
7 "WTO 협정 합치판정을 환영한다"[출처: 폴리뉴스] 인기글관련링크 최고관리자
6 [신음하는 바다] 스티로폼 분해 시간 500년, 낚싯줄 무려 600년 [출처:연합신문] 인기글관련링크 최고관리자
5 바다 속 사정 (사진첨부) 인기글 최고관리자
4 고래 뱃속 쓰레기 더미에 죽은 새끼… 폐플라스틱의 무서운 역습 [출처 : 국민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3 日환경상 "후쿠시마 오염수, 바다 방출할 수 밖에" 폭탄발언 [출처: 중앙일보] 인기글첨부파일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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