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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미래로부터 빌려온 귀중한 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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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규슈 해안에 한글 고추장·농약통…모래사장 쓰레기 거르는 청소차도 등장 [중앙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22 양쯔강 플라스틱 147만t…매년 서해로 쏟아낸다 [중앙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21 파타야 코란섬 바위틈마다 폐비닐…섬 한가운데엔 5만t 쓰레기산 [중앙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20 150개국 400만명 “지금은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언 [중앙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19 해변엔 중국 페트병…거문도 삼킨 플라스틱 [중앙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18 바다 위 거대 쓰레기섬 5개…‘식탁 공동체’ 한·중 공동 대처를 [중앙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17 11일만에 죽었다···제주 앞바다 아기거북의 비참한 최후 [중앙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16 전남 보성군에 바다낚시공원이 뜬다. [뉴스해양수산] 인기글 최고관리자
15 日, 원전오염수 해양 방출 시간표 8종 발표… 강행 수순? [국민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14 두테르테 “똥내 난다”던 보라카이…악취도 플라스틱도 사라졌다 [중앙일보] 인기글 최고관리자
13 정화시설의 방류수수질기준 (제11조 1항 관련 2015.03.25 개정자료) 인기글첨부파일 최고관리자
12 단체장 신년사/ 해양환경공단 박승기 이사장 [코리아쉬핑가제트] 인기글 최고관리자
11 환경단체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는 인류 향한 범죄 [프레시안] 인기글 최고관리자
10 고성앞바다 전국 최초 상괭이 보호구역 지정 [경남매일신문] 인기글첨부파일 최고관리자
9 日환경상 "후쿠시마 오염수, 바다 방출할 수 밖에" 폭탄발언 [출처: 중앙일보] 인기글첨부파일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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